잉글리쉬 라벤더
부드럽고 달콤한 결의 향. 은은하게 오래 남아 잠자리와 휴식의 향으로 사랑받습니다.
라벤더연구소는 도시에서 농부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. 볕을 읽고, 흙을 만지고, 계절을 기다리는 법을 배우며
— 씨앗부터 증류까지 모든 과정을 우리 손으로 해냅니다.
02 · OUR FARM
경남 양산, 볕이 오래 머무는 언덕에 우리 밭이 있습니다. 물 빠짐이 좋은 토양과 낮밤의 온도 차가 라벤더의 향을 깊게 만듭니다. 우리는 씨앗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살핍니다 — 어떤 밭에서 왔는지 말할 수 있는 라벤더만 병에 담기 위해서입니다.
03 · THE DISTILLERY · 증류 이야기
라벤더의 향 성분은 수확 직후부터 조금씩 사라집니다. 그래서 우리는 밭 옆에 증류소를 두고, 수확한 날을 넘기지 않고 증류합니다.
04 · TWO LAVENDERS
향은 수확한 그 날부터 사라지기 시작합니다.
우리는 그 하루를 지키는 사람들입니다.
— 라벤더연구소
WHY US
06 · MAGAZINE
일상에 향을 들이는 작은 안내
07 · OUR STORY · 느티나무의 사랑 이야기
느티나무의사랑은 오랫동안 물건을 정직하게 만들어 온 제조의 손끝에서 출발했습니다. 좋은 재료를 고르고, 과정을 줄이지 않는 태도 그대로 — 이제 라벤더를 기르고 증류하는 일로 이어갑니다.
느티나무의사랑 카페의 공간과 라벤더연구소의 연구가 한 자리에서 만나, 향으로 쉼을 건네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.